[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유한양행은 여성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엘레나 테아닌' 판매 채널을 약국으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엘레나 테아닌. [사진=유한양행 제공]](https://image.inews24.com/v1/c2c67b43074c69.jpg)
엘레나 테아닌은 지난 1월 온라인 전용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여성의 질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UREX 프로바이오틱스에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 효과가 있는 테아닌 성분을 더해 현대 여성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
소비자 편의를 위해 지난달부터는 약국에서도 판매를 시작했으며, 약국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은 약사 상담을 통해 제품 정보와 복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엘레나 테아닌은 단순한 질 건강 유산균을 넘어 여성의 심리적 안정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사랑받는 브랜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엘레나는 2015년 처음 출시된 이후 △엘레나 퀸 △엘레나 스틱 △엘레나 테아닌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현재 총 4종을 라인업을 구성했다.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여성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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