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선양소주가 편의점 판매 400만 병 돌풍을 일으킨 ‘선양오크’의 흥행을 잇기 위해 신조합 보리소주 ‘선양오크보리’를 3일부터 전국 GS25 편의점에 선보인다.
‘선양오크보리’는 2014년부터 장기간 숙성한 보리 증류 원액(8%)과 1996년부터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보리 원액(3%)을 황금비율로 블렌딩해 기존 소주와는 차별화된 고소하고 향긋한 풍미를 구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16도로, 선양소주가 이전에 출시했던 저도주와는 차별성을 둔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원액을 사용했음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며, 특히 9월 한 달간은 정상가 2400원에서 500원이 할인된 1900원에 판매돼 일반 소주 가격으로 고품질 제품을 즐길 수 있다.
조웅래 회장은 “수년간 준비해 온 보리 원액들을 블렌딩한 ‘선양오크보리’는 선양소주의 기술력이 집약된 신조합 소주”라며 “소비자들의 다양해진 입맛에 부응하고 품질과 맛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양소주는 국내 최저 도수 소주 ‘선양’, 전국 품절 사태를 일으킨 ‘선양오크’, 충청권 대표 소주 ‘선양린’ 등 차별화된 라인업으로 소주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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