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롯데백화점 포항점은 개점 25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30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시민 참여형 행사 '제2회 롯데 런데이 인 포항'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러닝 동호회 '피알씨(PRC)'와 함께 총 42명의 시민이 참여해 4km 러닝 코스를 완주했다.

PRC는 행사 전후 참가자들과 함께 스트레칭을 진행하고 러닝 정보를 공유하며 참가자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런데이는 나이키, 디아도라, 뉴발란스 등 인기 스포츠 브랜드와 협업해 작년 11월 첫 행사보다 더욱 다채롭게 구성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디아도라 기능성 러닝 티셔츠가 증정됐으며, 런데이 당일에는 참여 브랜드 매장에서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디아도라 매장에서는 행사 참여 고객 전원에게 리커버리 세트(텀블러, 무릎 보호대, 마사지 볼)를 증정해 눈길을 끌었다.
강성철 롯데백화점 포항점장은 "액티브 시즌을 맞아 시민들이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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