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단국대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성공적인 ‘경기형 RISE’ 추진을 위해 반도체·AI 빅데이터·첨단모빌리티·디지털전환 등 첨단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단국대는 2일 죽전캠퍼스에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첨단산업 및 제조업 분야 혁신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순철 단국대 총장, 김오영 RISE사업단장, 조완제 산학협력단장, 임성한 단국대-스트라타시스 첨단제조융합연구센터장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상목 원장, 최태훈 지능화뿌리기술연구소장, 이창엽 지속가능기술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첨단산업(반도체·AI 빅데이터·첨단모빌리티·디지털전환) 및 제조업 분야 연구 협력 체계 구축 △첨단산업 및 제조업 분야 신기술 연구와 지·산·학·연 협력모델 구축 △경기도 RISE사업과 연계한 첨단산업 및 제조업 분야 인재양성 등에 힘을 모은다.
단국대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의 협약을 통해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7대 미래성장산업(G7) 분야인 반도체, AI빅데이터, 첨단모빌리티,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양자, 디지털전환 산업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또 지역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자체-대학-산업체 간 동반 성장을 견인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순철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국대는 경기형 RISE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반도체·AI 빅데이터·첨단모빌리티·디지털전환 등 미래 성장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지·산·학·연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맞춤형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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