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동서와 동서식품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기부액은 동서 1억원, 동서식품 2억원이다.
![1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동서식품의 믹스커피 '맥심' 제품들. 2022.12.1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32f5db339d71b9.jpg)
성금은 산불이 장기화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이에 따른 복구 기간도 길어질 것이 예상됨에 따라 결정됐다.
동서식품은 지난달 26일 커피믹스와 캔 커피, 시리얼 바 등 3000만원 상당 구호물품을 산불 피해 지역에 전달한 바 있다.
양사는 "이재민분들과 화재 진압과 복구에 애쓰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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