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지난 1일 처인구 백암면에 위치한 팜앤포레스트에서 진행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함께했다.
이날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이상일 시장, 양봉협회, 산립조합 등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산벚나무 400주를 심고 이어 팜앤포레스트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유진선 의장은 “오늘 우리가 심는 산벚나무는 앞으로 수십 년간 자라나며 우리 용인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주고 시민들에게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며 도시 생태계의 중요한 일부가 도시 생태계의 중요한 일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용인시 녹색 성장과 환경 보호를 위한 정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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