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도시공사는 MZ세대 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공사 정책에 반영하고 이해·소통을 바탕으로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혁신 주니어보드를 구성했다.
공사는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창의와 혁신의 도시공사’를 실현하고자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 김승남 사장은 혁신 주니어보드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니어보드 직원들은 자기소개와 함께 앞으로의 포부를 발표했으며, 사장은 주니어보드의 역할에 기대감을 표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올해 3월 새롭게 출범한 혁신 주니어보드는 입사 1년 이하의 MZ세대 직원 35명으로 구성됐다.
직원들은 △분기별 정례회의 △역량 강화 워크숍 △주니어보드 선진지 견학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혁신 행정에 기여한다.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광주도시공사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주니어보드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시각을 기대한다”며, “혁신 주니어보드와 함께 창의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공사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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