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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영남 산불 피해 긴급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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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전국재해구호협회 모금함 1000만원 후원, 이달 말까지 임직원 기부 이어가

인천항만공사 로고 [사진=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로고 [사진=인천항만공사]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인천항만공사(IPA)는 영남 지역 대규모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달 말까지 임직원 기부 활동도 이어간다.

31일 공사에 따르면 협회는 재해구호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 구호 단체로 네이버 해피빈에 공동 모금함을 개설하고 긴급 지원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사가 전달한 성금은 산불 긴급 구호 활동, 이재민 주거·생계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는 산불 피해 긴급 구호 모금함 접속 큐알(QR) 코드를 임직원에게 안내하고 모금 종료 시까지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경규 사장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상심이 크실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며 "조속한 복구를 통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22년 동해안 산불, 2023년 집중 호우 피해 등 국가적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 성금 기부에 참여해왔다. 각종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인천=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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