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인기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 곽준빈이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곽준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위촉식은 이날 김영환 충북지사와 김창규 제천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도청에서 열렸다.

유튜브 구독자 207만명을 보유한 곽준빈은 여행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운영하는 여행 전문 크리에이터다. 유튜브뿐 아니라 다양한 방송활동도 하고 있다.
곽준빈은 “유튜브 운영과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를 통해 제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천연물 산업을 전국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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