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전경 [사진=인천시교육청]](https://image.inews24.com/v1/f8ca0018b231dd.jpg)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개정 교과 교육 과정 현장 안착을 위해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나섰다.
24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인화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2025 교과 교육 과정 지원 팀 통합 워크숍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25개 교과목 교사 273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2022 개정 교육 과정 현장 적용 지원, 교육 과정 문해력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연세대 홍원표 교수는 해당 과정의 실질적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배수아 장학관은 '읽걷쓰' 기반 교육 과정 운영 방향을 강의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교사 네트워크 구축, 교육 자료 개발, 찾아가는 연수 등 교사들의 교육 과정 문해력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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