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진에어, 무안발 국제선 신규 운항 시작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무안에서 오사카, 나리타, 타이베이로

[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진에어가 무안발 오사카, 나리타, 타이베이행 국제선 노선의 신규 운항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무안공항에서 열린 오사카, 나리타, 타이베이 노선 취항식에서 박병률 진에어 대표(왼쪽에서 7번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왼쪽에서 6번째) 등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진에어]

진에어는 이번에 신규 취항하는 노선에 모두 총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주 7회 일정으로 운항한다.

노선별로는 △무안~오사카(LJ257) 노선은 오전 8시 25분 출발, 현지 오전 9시 55분 도착 △무안~나리타(LJ227) 노선은 오후 5시 출발, 현지 오후 7시 도착 △무안~타이베이(LJ747) 노선은 오후 11시 30분에 출발, 현지에 다음 날 새벽 0시 40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발 국제선 노선 네트워크 확대에 힘써 지역민의 항공 여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성효 기자(shhong0820@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진에어, 무안발 국제선 신규 운항 시작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