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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장남' 이선호, 6년 만에 지주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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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미래기획실장 맡아⋯그룹 미래 먹거리 발굴 담당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지주사로 이동해 그룹 미래 먹거리 발굴을 담당한다.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 [사진=CJ그룹]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 [사진=CJ그룹]

26일 재계에 따르면 이 실장은 다음 달 중 CJ제일제당에서 지주사인 CJ로 옮길 예정이다. CJ에 신설되는 미래기획실의 실장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기획실은 CJ그룹의 미래 신수종 사업을 기획하는 전담 조직이다. CJ그룹의 중장기 비전 수립과 신규 성장 엔진 발굴에 집중하고, 미래 관점의 전략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업무를 맡는다.

이 실장이 지주사로 복귀하는 것은 6년 만이다. 이 실장은 지난 2013년 CJ제일제당에 입사해 CJ그룹 경영전략실 부장을 거쳐 2019년부터 CJ제일제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2022년 10월부터는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을 맡아 글로벌 식품 사업을 이끌었다. 업계에서는 이 실장의 이번 이동이 다양한 업무를 맡으며 경험을 쌓도록 하는 경영수업의 일환이란 해석이 나온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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