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 "'한동훈 제명' 장동혁 자격 없어…즉각 물러나라" 입력 2026.01.29 오후 3:19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저출생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27 [사진=연합뉴스][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이끈 장동혁 대표를 향해 "국민의힘을 이끌 자격이 없다"며 "당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그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했다. /유범열 기자(heat@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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