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과잉 경호' 논란이 일었던 배우 변우석이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배우 변우석이 16일 오후 홍콩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b16342f13a2e6.jpg)
변우석은 이날 오후 홍콩 팬미팅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변우석은 체크 셔츠에 검정색 마스크를 끼고 등장했다. 팬들에게 인사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었다.
지난 12일 과잉경호 논란이 있었던 경호업체도 "다칠 수 있으니 밀지 말라"며 팬들의 안전을 신경쓰는 모습이었다.
![배우 변우석이 16일 오후 홍콩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ec1c3f3f8050c.jpg)
![배우 변우석이 16일 오후 홍콩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a0e76bbe50bcf.jpg)
변우석은 지난 12일 오전 홍콩 방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했다.
출국 과정에서 경호원 일부가 변우석에게 달려드는 팬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에게 반복적으로 플래시를 비춰 논란이 일었다.
또 공항 게이트를 통제하거나 라운지 인근 탑승객들을 상대로 항공권 검사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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