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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M 시즌 11 경기' 출전 팀과 중계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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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8팀과 '오버워치' 6팀, '스타크래프트 2' 16명 선수 출전

[박준영기자] 국제 e스포츠 대회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 11 경기(Gyeonggi)'에 출전하는 팀과 중계진이 확정됐다.

ESL(Electronic Sports League)이 주관하고 인텔(INTEL)이 후원하는 'IEM 시즌 11 경기'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스타크래프트 2(이하 스타 2) ▲오버워치 등 세 종목에 14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전을 펼친다.

'LOL'에는 국내 팀 '삼성 갤럭시' '콩두 몬스터'를 포함해 '임모탈스' '팀 리퀴드' 등 총 8개 팀이 출전한다.

'스타 2' 부문에는 변현우, 박령우, 주성욱 등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16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종족 분포는 테란 4명, 프로토스 5명, 저그 7명으로 나타났다.

신설 종목인 '오버워치'에는 ▲루나틱-하이 ▲LW 레드 ▲콩두 판테라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 ▲미스핏츠 ▲로그 등 6개 팀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14일과 15일은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예선전으로 '스타크래프트 2' 16강과 8강전, LOL 8강전이 치러지며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본선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현장 상황 전달할 OGN 중계진 확정

현장 상황을 생생히 전달할 중계진도 확정됐다. 'IEM 시즌 11 경기'의 주관방송사 OGN은 예선과 본선을 나눠 중계진을 배치했다.

예선에서 LOL에는 '김의중-이현우-고수진' '이동진-김동준-임시현' 등 2개 조가 투입되며 '스타 2'는 신정민, 황영재 해설이 맡는다.

본선의 경우 ▲전용준-김동준-이현우(LOL) ▲박상현-신정민-황영재(스타 2) ▲정소림-김정민-황규형(오버워치) 조로 대회를 진행한다.

예선은 LOL 경기만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본선 입장권은 옥션 티켓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ESL은 더 많은 국내 e스포츠 팬들이 관람하도록 티켓 가격 1만원과 1만5천원으로 인하해 판매한다.

본선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선수들과 직접 만나는 팬 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본선 현장에서는 오버워치 윈스턴 피규어 등 게임 상품을 비롯해 해피머니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ESL의 '초브라' 조한규 PM은 "OGN과 함께 'IEM 시즌 11 경기'가 최고의 퀄리티로 완성된 대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한국 e스포츠 팬들이 대회 현장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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