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권기자] 1세대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최신 윈도10 PC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포켓 PC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인포커스가 선보인 이 제품은 캥거루 프로라는 이름의 포켓 PC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TV까지 다양한 기기를 연결해 최신 윈도10 PC 환경으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캥거루 프로는 초소형 휴대 PC지만 화면을 지닌 기기라면 무엇이든 연결해 윈도 PC로 만들 수 있다.

이 기기는 인텔 아톰 CPU와 2GB램, 저장공간 32GB, 운영체제 윈도10을 기반으로 하며 독스테이션 부분에 USB나 HDMI, 랜단자 등을 구비하고 있어 다양한 기기와 연결해 구동할 수 있다.
특히 여행중에 이 기기만 있으면 윈도 PC가 없더라도 사용중인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연결해 문서작업을 손쉽게할 수 있다.
아이패드는 USB 케이블로 이 기기와 연결만하면 바로 최신 윈도 PC로 바뀌며 터치스크린 입력까지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캥거루 프로는 19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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