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원커뮤니케이션(대표 김호선 www.imobileone.com)은 최근 KTF를 통해 게임과 연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부킹메신저’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 게임은 PC와 휴대폰을 연동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미팅 게임'.
자신의 캐릭터를 선택, 성격이나 키, 닉네임, 특징 등 자기정보를 입력한 뒤 상대방을 고른 후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된다. 다양한 상황을 극복한 끝에 미팅 게임을 성공하면 상대편에게 문자메시지(SMS)를 보낼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모바일원이 운영중인 게임커뮤니티 사이트 게임보이(www.gameboy.co.kr)를 통해 자신의 사진을 등록하면 상대방에게 내 얼굴도 보일 수 있다.
원하는 이상형을 지정해 놓으면, 그 상대나 게임에 접속할 때 문자메시지(SMS)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KTF 멀티팩 매직엔으로 접속한 후 '모빌샵 -> RPG/시뮬/슈팅 -> 부킹메신저' 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운로드는 무료, 대신 패킷당 10원의 이용료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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