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갑기자] 풀무원식품이 오는 12일까지 '46기 주부모니터'를 모집한다고 1일 발표했다.
46기 주부모니터는 오는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하반기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하며 제품과 마케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서울 강남구 풀무원 본사에서 오는 7월 7일 시작되는 정기모임에 매월 2회 참석하는 것을 비롯해 풀무원 제품에 대한 사용 및 관능 평가, 시장 정보 교류, 풀무원 광고 및 웹진 모니터링 등의 활동이 이어진다.

주부모니터에게는 모임 참석 시 활동비와 함께 신제품을 먼저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쿠킹클래스' 등 이벤트에 참여하고 두부 공장을 견학할 기회도 제공된다.
지원 자격은 자녀를 둔 만 25~49세의 전업주부다. 서울·경기 지역 거주자에 한하며 본인 또는 가족이 풀무원 및 다른 식품사와 관련되지 않아야 한다. 또 현재 타 식품사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 중이거나 풀무원 주부모니터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면 안 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1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 후 합격자에 한해 오는 24일 2차 면접 심사가 진행되며 최종 합격 여부는 30일 개별 통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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