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웅기자]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는 지난 13일 첫 방영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제작지원한다고 16일 발표했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인 '디어 마이 프렌즈'는 여배우 고현정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조인성, 신구, 나문희 등이 출연해 시니어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유쾌하게 풀어낸 내용이다.
한국허벌라이프는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시니어 일상을 그린 내용인 만큼 이를 돕고자 '루이스 이그나로 나이트웍스® 비타민 C, E, 엽산'을 협찬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지난 1998년 노벨 의학상 수상자인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와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비타민 C와 E를 공급하고 세포와 혈액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인 엽산을 함유해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한국허벌라이프 관계자는 "한국허벌라이프는 드라마와 스포츠 등 문화 콘텐츠에 대한 후원을 아끼지 않는 만큼 '디어 마이 프렌즈'를 제작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는 한국허벌라이프의 제작지원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웅기자 her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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