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화이트닝에 집중하는 1020여성들과 달리 나이가 들수록 주름 케어 및 피부재생에 투자를 하는 여성들이 많아진다.
피부를 위해 필수적으로 섭취해야 할 몸 속 콜라겐은 만 25세를 전후로 줄어들기 시작하여 40대가 되면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반드시 보충이 필요하다.
여성들에게 돼지껍데기, 족발, 닭 날개 등은 콜라겐이 다량 함유된 음식으로 피부에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일반화 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음식들로 콜라겐의 흡수 및 그 효능을 보기에는 역부족이다. 오히려 지방, 칼로리 등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만 가중시킨다.

콜라겐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로 유명한 돼지 껍데기가 여성들 피부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답은 '분자량'에서 찾아볼 수 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식품 속의 콜라겐은 분자량이 커서 소화과정에서 흡수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식품 속의 콜라겐 분자량은 3만 달톤 이상으로 피부까지 도달하기 어렵기 때문에 단순히 콜라겐 식품을 먹는다고 해서 콜라겐이 흡수되지는 않는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에 더 필요한 콜라겐, 하지만 식품만으로 섭취가 힘들다면 작은 분자량으로 쪼개진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
'콜라겐 펩타이드'는 효소분해공법을 통해 추출정제된 저분자콜라겐으로 1,000 달톤이하의 작은 분자크기로 체내 흡수가 잘 될 뿐만 아니라 그 기능성과 효능이 과학적으로 잘 연구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판매되는 소재이다.
국내 효소전문기업 아미코젠는 효소분해공법으로 생선비늘(피쉬스케일)을 추출정제한 콜라겐펩타이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분자량이 나노미터만큼 작다는 '2나노콜라겐'은 평균 분자량이 500달톤 밖에 되지 않는 콜라겐펩타이드이며 먹는 콜라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전 세계각지에 수출되고 있으며 그 인기에 국내에서는 아미코젠 헬스케어 브랜드인 케이뉴트라로 판매되고 있다.
국내산 100% 2나노 콜라겐이 함유된 '뉴트라 콜라겐 그래뉼'은 음료에 혼합해서 마시는 먹는콜라겐으로 국내 원료를 고집하는 소비자들에 입소문을 타고 어느덧 케이뉴트라의 베스트 셀러로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케이뉴트라 관계자는 "나이가 들수록 점점 콜라겐이 감소하지만 먹는 콜라겐 펩타이드로 간편하게 콜라겐 보충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피부 속부터 채워나가는 이너뷰티 제품에 뷰티한국인 국내 여성은 물론 남성들까지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뉴트라 콜라겐 그래뉼'은 아미코젠 주식회사 뷰티&헬스케어 브랜드 케이뉴트라 공식쇼핑몰(www.knutra.com) 또는 무료 소비자 고객센터(080-400-8008)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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