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석기자] 아우디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13일 아우디 공식 딜러인 태안모터스가 아우디 도곡로 전시장을 확장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강남 뱅뱅사거리 부근으로 이전하는 아우디 도곡로 전시장은 연면적 4천71㎡, 지하 3층 규모로 최대 1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또한 지하 1~3층에 고객 주차장 및 차량 색상과 가죽 샘플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존'을 마련해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아우디코리아는 강남·서초 지역 아우디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오는 2015년 10월 오픈을 목표로 강남구 개포동에 연면적 8천555㎡의 아우디 서비스센터를 건립 중이다.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강남·서초 지역은 유동인구가 많을 뿐 아니라 아우디를 비롯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간 경쟁이 매우 치열한 곳"이라며 "지역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 및 수준 높은 서비스를 통해 신규 고객 창출은 물론 기존 고객의 만족까지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아우디코리아는 도곡로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34개 전시장과 24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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