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기자] 2분기 실적 호조 전망이 나온 엔씨소프트가 강세다.
24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3.47%(6천원) 올라 17만9천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선애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엔씨소프트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5% 증가한 2천276억원, 영업이익은 27.1% 상승한 79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리니지 매출의 정상화,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로열티 매출 반영과 길드워2의 중국 매출 시작 등이 실적 호조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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