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화기자]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조명 브랜드 라문(RAMUN)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스탠드 램프 아물레또(amuleto)에 문구를 새겨주는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알렉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한 LED 스탠드 조명 아물레또는 세 개의 링 형태로 이뤄져 각각 태양, 달, 지구를 표현한 제품이다. 관절구조와 11섹션 51단계로 조절되는 조도조절로 기능성까지 갖췄다.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라문 강남 직영점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품 구입 시, 전하고픈 문구를 새겨주는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실시해 선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LED 스탠드 조명 아물레또는 28만9천원부터, 아물레또 미니는 18만9천원부터 판매되며 라문 강남 직영점 및 서울대 미술관, 전국 신세계 백화점(일부점 제외)을 포함한 공식 판매처와 공식 홈페이지(www.ramun.com), 전화(1600-1547)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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