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예금 금리가 연 3%대에도 미치지 못하는 저금리 시대가 계속 이어지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그러나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적 상품인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최근 들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 공급과잉으로 인한 공실 발생 우려는 물론, 매월 받은 월임대료 금액이 낮아지는 등 수익률이 점차 하락하는 추세로 돌아서자 임대수익이 보장되는 레지던스나 호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천의 새로운 신도시인 논현지구의 중심 상업지 전철역 바로 앞에 들어서는 ‘라마다 인천’이 화제이다. 라마다 인천은 초기 가동률을 인천지역의 평균 호텔 가동률 70~80%보다 낮은 65% 수준에 객실 단가를 약 8만 원으로 산정하였을 경우의 수익 배당금으로 연 13.4% 확정수익을 5년간 보장해주며 인천지역의 현 가동률을 감안한다면 5년 후부터는 14%를 훨씬 웃도는 수익률 배분이 예상된다.
계약금은 10%이고 중도금은 60% 무이자이며 준공은 2015년 4월이다. 계약금 납입 후 절차에 맞게 부가세가 환급되면 준공 전 초기 투자금액이 약 800만 원 정도에 불과하다.
라마다 인천 호텔은 지하 4층~지상 17층 총 258실 규모로, 탁 트인 전망의 스카이라운지, 고품격 야외 스파 시설, 연회장, 최신식 시설의 피트니스, 웨딩홀, 세미나, 연회장 등 최고의 부대시설이 마련되어있으며, 공실이나 부동산 중개 수수료, 임대관리, 유지 보수 등을 걱정할 필요 없이 매달 수분양자의 통장으로 수익금이 입금된다.
‘라마다’ 호텔은 윈덤 산하 전 세계에 7,300개의 체인과 약 500,000만 개 이상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는 특급 브랜드 호텔로, 한국에서는 10여 개의 라마다 호텔 중 객실 개별등기로는 남산 라마다에 이어 2번째로 운영되는 동탄 라마다호텔을 성공적인 예로 들 수 있다.
동탄 라마다 호텔은 1~2년까지 실투자 대비 13%대의 수익을 보장해 주었고, 4년 차인 현재는 투자금 대비 16%대의 수익률을 지급받고 있으며 원분양가 대비 약 2,000만 원의 웃돈이 형성되어 있다. 더불어 호텔 가동률이 좋아 수익금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탄의 경우 고객이 삼성 단지의 바이어가 주된 고객이라면 라마다 인천의 경우 인천공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유입되는 약 1,000만 외국 관광객과 남동공단의 내외국인 바이어, 약 850만 명의 한국 관광객이 주 이용 고객으로 수도권 내에서 최고의 가동률로 높은 수익률과 시세차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상품으로 보여진다.
라마다 인천 호텔 실투자금은 5천만 원대이며, 매년 10장의 호텔 숙박권도 같이 지급되고 있다. 홍보관은 현재 오픈 중에 있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담당자와 연락하고 방문해야 한다. 문의번호:1577-1454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