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리기자] 세계 불꽃 축제가 5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명당자리 찾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여의도 불꽃축제의 명당은 대표적으로 ▲여의도 맞은편 이촌 한강공원 ▲지하철 9호선 노들역 부근 사육신 공원 ▲한강대교 아래 노들섬 ▲1호선 노량진역 인근 노량진 주차타워 ▲한강대교 위 전망대 쉼터 노들카페 ▲선유도 ▲남산N타워 등이 있다.

현재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선 자신만의 명당자리를 공유하기도 하며 기대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는 알고 남은 모르는 나만의 명당에서 즐겨야지", "올해는 여친과 함께 보러 갈 수 있다, 야호", "노량진 고시원 옥상이 최고 명당이지", "너무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마포대교 사거리에서 여의상류 나들목 교차로 1.8km 구간이 전면 통제된다. 지하철은 연장운행하지 않는다. 차량을 이용한 불꽃축제 행사장 접근은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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