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이효리가 투표 소감을 전했다.
이효리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 용지 받고 안에 들어가서 도장 찍으려는 순간 가슴이 뭉클했다"고 대선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소감을 밝혔다.

이효리는 "저만 그랬나요? 안에 들어가서 도장 찍으려는 순간 가슴이 뭉클하면서 뭔가 눈물이 날 것만 같은 기분"이라며 "사춘기인가 참"이라고 투표 당시 떨리는 기분을 전했다.
이효리는 19일 오전 투표를 마쳤다. 맣이 날 이효리는 선글래스와 붉은 립스틱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패셔니스타다운 투표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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