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태와 삼성을 거치면서 한국시리즈만 10차례 제패했던 김응용 감독이 8년 만에 돌아왔다. 시즌 중 경질된 한대화 감독 후임으로 한화 팀을 맡게 된 것.
김응용 감독은 복귀하면서 수석 코치 김성한, 타격코치 김종모, 주루코치 이종범 등 해태 시절 제자들을 대거 영입했다. 코치진의 면면만 봐도 가히 드림팀 급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다. 7순을 훌쩍 넘긴 노 감독이 올시즌 꼴찌팀 한화를 어떻게 변화시킬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태와 삼성을 거치면서 한국시리즈만 10차례 제패했던 김응용 감독이 8년 만에 돌아왔다. 시즌 중 경질된 한대화 감독 후임으로 한화 팀을 맡게 된 것.
김응용 감독은 복귀하면서 수석 코치 김성한, 타격코치 김종모, 주루코치 이종범 등 해태 시절 제자들을 대거 영입했다. 코치진의 면면만 봐도 가히 드림팀 급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다. 7순을 훌쩍 넘긴 노 감독이 올시즌 꼴찌팀 한화를 어떻게 변화시킬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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