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부연기자] 모바일 게임업체 엔타즈(대표 김현수)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대해적시대'를 국내 오픈마켓 3사(T스토어, 올레마켓, OZ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대해적시대'는 국내 100만 다운로드와 무료게임 1위 2회, 유료게임 1위 8회를 달성하며 18시즌까지 출시된 엔타즈의 히트 게임 '트레져헌터'의 인기를 이을 차기작이다.
전세계의 보물을 노리는 해적의 이야기로 세 가지의 캐릭터 중 한 개를 선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대해적시대'는, 탐험 수행 및 다른 유저들과의 결투를 통해 보물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특히 대해적시대는 웹게임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레벨업이 빨라 기다리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퀘스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웅장한 오케스트라 BGM과 다양한 효과음은 물론 실사에 가까운 고퀄리티 그래픽을 제공해 기존 웹 게임들과 차별화를 뒀다.
엔타즈 문이래나 팀장은 "대해적시대는 바쁜 일상에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면서 "게임 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정보 공유와 친목, 동료 시스템으로 다양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이부연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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