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기자] 오는 7월27일 런던 올림픽이 개최된다. 애플코리아는 아이폰으로 쉽고 저렴하게 런던 올림픽을 준비하는 방법을 25일 소개했다. 런던으로 떠나는 것부터, 올림픽 경기를 즐기는 방법까지 직접 우수 애플리케이션을 엄선했다.
앱을 이용하면 올림픽, 관광 등의 정보를 얻는 것 뿐 아니라 호텔, 비행기를 한 번에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런던 현지에서 영어를 못해도 앱을 통해 통역할 수 있다. 지하철 등 대중 교통을 확인하고 환율도 궁금할 때 바로 계산할 수 있다. 런던의 추억을 '아이무비'나 '아이포토' 앱을 통해 편집해 공유할 수 있다.

◆올림픽 ($0.99)
'올림픽' 앱은 런던 올림픽 스케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경기 종목별 검색은 물론 자신의 캘린더와 연동해 관리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애송이의 런던 배낭여행 ($1.99)
여행 블로거 김지민씨의 런던 배낭 여행기를 담았다. 자신의 방문기와 경험, 정보 등을 공유했다.


◆런던 가이드(London Guide - mTrip) ($5.99)
런던의 유명 방문지, 식당, 쇼핑, 호텔은 물론 나이트 라이프 정보를 제공한다. 각 장소별 평가와 위치 정보, 장소 설명 및 자신의 취향에 따른 장소를 제시하는 게 특징이다.


◆Hotels.com (호텔스닷컴, 무료)
200여 국가의 14만개 호텔 중 원하는 곳을 예약할 수 있다. 2만여 개가 넘는 마지막 세일 상품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현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을 검색할 수도 있다.


◆대한항공 (무료)
항공권 예매, 좌석 배정, 체크 인 등의 원스톱 서비스을 경험할 수 있다. 스케줄 조회, 출도착 현황 및 마일리지 적립/사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TS 10개국어 회화 번역기 ($14.9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등 총 10개 국어 회화 번역기 앱이다. 12테마로 구성된 30만여 개의 원어민 음성으로 구성된 회화 문장을 제공한다.


◆iTranslate Voice (아이트랜스레이트 보이스, $0.99)
아이폰에 어떤 말을 하든 그 말을 즉각적으로 다른 언어로 말을 해주는 앱이다. 타이핑을 통한 번역이 아니라 '보이스 투 보이스'로 번역을 해준다는 점이 획기적이다.


◆London Tube(런던튜브)
영국 런던의 지하철 정보 앱이다. 이동 경로 및 예상 시간, 지하철 위치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BusMapper (버스맵퍼, Lite는 무료, Pro는 $2.99)
실시간 버스 정보는 물론 장소와 이동 거리 및 시간 정보를 공유한다. 근처 버스 및 정류장 정보는 물론 즐겨찾는 버스 정류장 정보와 이동 경로를 볼 수 있다.


◆Forkly (포클리, 무료)
영국의 식당과 바 정보와 함께 사용자의 식당 맛 평가와 나의 평가를 공유하는 앱이다. 트위터, 페이스북은 물론 이메일 MMS로 자신의 평가를 등록할 수 있다.


◆Currency (커런시, 무료)
화폐 변환 앱이다. 100개 이상의 화폐 및 국가에 대한 최신 환율 정보를 제공한다.


◆iPhoto (아이포토, $4.99)
간단한 동작으로 사진을 빠르게 분류하고 가장 잘 나온 사진을 찾게 도와준다. 강력한 멀티 터치 도구가 노출, 이미지 컷, 회전과 리터치 등의 편집을 도와준다. 사진을 페이스북, 트위터에 전송하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보내고, 아이클라우드로 사진 저널을 웹에 게시하는 등 방법으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iMovie (아이무비, $4.99)
손끝으로 HD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동영상 제작, 편집 앱이다. 멀티 터치에 최적화된 편집 툴 제공한다. 예고편 및 홈 비디오를 몇 분 만에 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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