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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선수가 '초코파이' 돌린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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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미기자] 세계적인 골퍼인 최경주 선수가 '2012 플레이어스 챔피언십(2012 Players Championship)'에서 현지 참가자들에게 초코파이를 깜짝 선물로 증정해 눈길을 모았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는 대회 직전 행사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작은 선물을 베푸는 관행이 있다.

전년도 우승자인 최경주 선수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초코파이 7천 개를 지난해 우승 기념으로 대회 관계자들에게 선물한 것.

최경주 선수는 "저는 한국 골프의 대표이고, 한국 대표 과자인 오리온 초코파이를 함께 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아 오리온에 특별 주문했다"고 말했다.

오리온 초코파이는 지난 한 해 국내에서 1천50억원, 중국에서도 1천200억원 어치 이상 팔리는 등 전세계적으로 매월 1억 4천만개가 팔리고 있는 인기 있는 스테디셀러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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