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미기자] 매일유업은 '떠먹는 퓨어'가 세계 유가공업체들이 참가한 '2012 유가공제품 혁신상'에서 '최고의 유제품 디저트'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2012 유가공제품 혁신상은 국제 유업계에서 권위 있는 상으로 제6회 세계낙농협회 기간에 열렸다.
수상 부문은 ▲브랜드 및 제품 ▲건강 및 영양소 ▲지속가능성 ▲패키지 ▲마케팅 부문 등이었으며 27개국 70개 후보작 중 매일유업의 '떠먹는 퓨어'를 비롯한 16개 제품이 뽑혔다.
'떠먹는 퓨어'는 브랜드 및 제품 부문에서 최고의 유제품 디저트로 선정됐다.
▲색소, 안정제, 합성향 무첨가 ▲프로바이오틱 LGG유산균과 콜라겐 함유 ▲전용 챔버에서 발효한 전통 개별용기 제조방식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유당 제거 ▲맛과 건강이라는 측면에서 잘 포지셔닝 된 발효유라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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