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미기자] 맥도날드가 대표 인기 메뉴인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 세트를 내달 22일까지 하루 종일 맥런치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에 따라 행사 기간 동안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 세트는 아침 시간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부터 익일 오전 4시까지 기존 가격인 5천200원에서 4천100원으로 선보인다.

지난 2003년 출시된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는 부드럽고 촉촉한 100% 닭가슴 통살에 매콤한 시즈닝을 입혀 바삭한 맛이 특징이다. 지난 한 해에만 2천만 개 이상 팔렸다.
조주연 맥도날드 마케팅 전무는 "매운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개발된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에 보여주신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지난 2005년부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빅맥,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 불고기 버거 등의 총 9가지 맥도날드 대표 메뉴를 점심시간 동안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맥런치(McLunch)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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