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미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16일 호주 맬버른 출신의 리차드 써울(48세)을 신임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다.
리차드 써울 총지배인은 호주 맬버른 빅토리아 대학에서 호텔경영학을 전공하고 지난 1987년 그랜드 하얏트 맬버른의 하우스키핑 수퍼바이저로 입사했다. 이후 25년 동안 인터네셔널 호텔에서 객실부를 비롯해 세일즈 마케팅부, 식음료부 등 호텔 전부서를 돌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리차드 써울 총지배인은 "2012년을 기점으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을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로 자리매김을 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에게 최상급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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