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권기자] 소니가 무제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안드로이드폰과 PC에 이어 아이폰으로 확대한다.
벤처비트 등 외신에 따르면 소니가 무제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iOS 기기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소니는 이를 위해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음악 앱을 3개월 안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 음악 서비스로 스포티파이나 알디오 등과 경쟁을 벌이게 될 전망이다.
소니 음악 앱은 네트워크가 끊어진 상태에서도 캐싱 기능을 이용해 음악 목록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거대 음반사의 방대한 음악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소니는 무제한 음악 서비스를 지난해부터 시작했으며, 100만명 이용자를 확보했다.
소니는 무제한 음악 서비스와 영화, 게임 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해 콘텐츠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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