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웅서기자] 서울통신기술(대표 김정묵)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2011 디자인 어워즈'에서 삼성 월패드(모델명 SHN-8327)와 도어 카메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발표했다.
삼성 월패드는 홈 네트워크 핵심장비로 집안 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조명, 가스밸브, 전동커튼제어 등의 홈 컨트롤 기능은 물론 방문자 확인, 일반전화 및 경비실 통화 등 커뮤니케이션 기능, 주차관제, CCTV, 날씨, 디지털액자 같은 부가 기능까지 갖췄다.
이번 대회에서는 안드로이드 기반 삼성 내비게이션과 가로형태의 액자기능을 갖춘 삼성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 월패드 및 월패드 GUI 등 서울통신기술의 제품 4개가 각각 굿디자인(GD)마크를 획득하기도 했다.
서울통신기술은 "단순히 제품의 겉모양을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기능을 찾는 과정을 단순화했다"며 "미니멀리즘을 적용해 심플한 형태로 고유의 기능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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