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경기자] 영국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가 쇼핑의 메카 명동 1가에 로드샵을 오픈했다.
이번 로드샵이 위치한 명동은 러쉬코리아의 첫 발을 내디딘 상징적인 지역인 만큼, 대표이사 이미지를 이용한 독특한 간판을 내세워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러쉬코리아 우미령 대표는 "9년 전 러쉬코리아의 첫 시작이 명동이었기에 초심을 기억하게 하는 매우 의미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41번째 명동샵 오픈은 러쉬코리아의 도약을 이어갈 중요한 계기로써, 앞으로도 러쉬의 신선함과 정직함 그리고 유쾌함을 많은 고객들과 더 가까운 자리에서 나누고 싶다"고 오픈 소감을 밝혔다.
명동 1가점 오픈을 기념하는 의미로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상품권 증정 이벤트가 실시되며, 오는 17일에는 깜짝 게릴라 퍼포먼스도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러쉬코리아는 2002년 11월 4일 명동 매장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41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올해 12월 말까지 46개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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