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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익서스 새 TV 광고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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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시스템과 20대 생활 패턴 연결…소비자 공감 기대

[박웅서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은 31일 자사의 콤팩트 카메라 '익서스'의 새로운 TV광고 캠페인을 내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광고는 배우 고아라와 김수현이 모델로 활약했다. 둘은 내년 6월 1일까지 캐논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퍼펙트 콤팩트'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캐논의 이미징 시스템 'HS 시스템'에 초첨을 맞췄다. 광고에 등장하는 익서스 310 HS는 최신 영상처리 프로세서 디직 4에 1210만 화소 고감도 센서가 더해진 HS 시스템을 탑재한 캐논의 2011년 신제품이다.

광고는 어둠과 흔들림 등 두 편으로 구성됐으며 어둠과 흔들림에 강한 캐논 익서스 카메라의 장점과 20대의 생활 패턴을 연결,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스토리가 특징이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파트 손숙희 차장은 "10대와 20대가 가장 선호하는 배우 중 하나인 고아라와 김수현을 모델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모델을 통해 캐논 익서스 카메라의 우수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웅서기자 cloud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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