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 www.hydi.co.kr)는 아케이드게임 개발 및 제조회사인 테크노전자(대표 채안규)와 공동개발한 메달 게임기 '메달문파티'를 출시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메달게임기란 메달(코인)을 구입해 게임기에 삽입, 배출되는 메달을 획득하는 방식의 게임기를 말한다. 이번에 출시한 '메달 문 파티'는 14인치 브라운관을 채택했으며 슬롯머신 방식의 배팅 개념을 도입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다음달 4일 서울 을지로 풍전호텔에서 사업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양사는 앞으로 테크노 전자가 생산하는 아케이드 게임기를 현대디지털이 유통을 맡기로 했다. 현대디지털은 메달교환기 제조업체인 중앙레저(대표 정국환)와도 유통부문에서 협력키로 했다.

(02)566-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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