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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야구9단' 개막 1주일 만에 구단주 30만명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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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 김상헌)은 '야구9단'이 지난 3일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한지 일주일 만에 전체 구단 창단 수가 3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야구9단은 공개시범서비스 시작 후 일주일간 30만 구단이 창단되면서 프로야구 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야구9단이 웹기반의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네이버에 로그인하면 누구나 별도의 다운로드 및 설치과정 없이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네이버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면서 야구 뉴스를 접하러 온 야구팬들이 게임에도 많은 참여를 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일주일간 롯데 자이언츠가 가장 많은 구단이 창단되면서 야구9단에서 최고의 인기구단에 등극했다.

뒤이어 삼성 라이온스, 기아 타이거즈, SK 와이번즈, 두산 베어스의 순으로 많은 구단이 창단되면서 인기구단의 반열에 올랐다.

한편 야구9단은 4월 한 달간 순금 10돈 상당의 골든볼, 아이패드2, 상품권 및 게임머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통해 많은 야구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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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임스 최승호기자 midas@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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