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주기자] 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는 TG삼보컴퓨터는 2세대 코어i 프로세서를 장착한 슬림형 데스크톱PC '드림시스 G142'과 '드림시스 W242'를 28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1TB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가 기본 탑재돼 고용량 콘텐츠들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다. 모델에 따라 최고 4GB의 DDR3메모리 적용해 성능을 높였다. 외장형 그래픽카드를 기본으로 제공, 고사양을 요구하는 각종 멀티미디어 콘텐츠 재생에 적합하다.

마이크로SD 카드를 별도의 아답터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34-in-1 멀티카드리더기와 외장형 그래픽카드, OK 캐시백으로 교환할 수 있는 탄소캐시백 쿠폰 및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DVD를 기본 제공한다.
W242는 코어i3를, G142는 i5를 탑재했으며 가격은 각각 94만9천원 109만원이다.
TG삼보 마케팅&컨슈머실 우명구 이사는 "이번 2세대 코어I 시리즈 제품 2종을 출시함으로써, TG삼보는 차세대 데스크톱 PC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TG삼보의 역량을 펼치는 발판으로 삼아, 2011년 상반기 컴퓨터 시장에 TG삼보의 바람을 불어 넣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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