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게이트(대표 손승철 www.mgame.com)는 일본 허드슨(대표 쿠도히로시)과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5일부터 비디오 게임 '봄버맨'을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는 베타 테스터 3천명을 선발해 비공개로 실시하는 것으로 오는 1월말 일반에 공개된다.
'봄버맨'은 지난 85년 일본 허드슨사가 비디오 게임기용 게임으로 개발해 전세계적으로 1천만 카피 이상 판매된 인기게임임다.
국내에서도 90년대초 오락실용 게임으로 보급됐으며 TV 만화 영화로는 '구슬동자'란 이름으로 소개된 바 있다.
위즈게이트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봄버맨(www.onlinebomb.com)'은 원작 게임 '봄버맨'을 온라인 대전 게임으로 바꾼 것으로 상하 좌우로 움직이며 폭탄을 설치해 적을 무찌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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