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가 다양한 사양으로 구성된 15.6인치 멀티미디어 노트북 '에버라텍 TS-511'을 17일 출시했다.
중앙처리장치(CPU) 및 메모리, 하드디스크드라이버(HDD) 등 주요 부품을 다양한 사양으로 탑재해 출시, 성능 선택의 폭을 넓힌 게 특징이다. 예를 들면 CPU의 경우 코어i3부터 i7까지 선택할 수 있다. HDD는 320GB부터 750GB용량까지다.

풍부한 음장으로 높은 현장감을 제공해 주는 SRS 시스템을 기본 장착해 영화 및 게임에 적합하다. 비디오 신호와 오디오 신호를 하나의 케이블로 압축 없이 전송 할 수 있는 넓은 대역폭의 HDMI단자를 기본 제공, 디지털 TV와 쉽게 연결 할 수 있다.
플랫 키보드와 대용량 8셀 배터리 장착으로 작업 효율성을 강화했다. 숫자 키패드도 제공해 엑셀작업, 회계 업무 등에 적합하다.
130만 화소 웹캠을 적용, 이모티콘 등을 제공하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해 화상 채팅, 화상 회의 등에 편리하다.
'하이파이브 서비스'가 적용돼 최대 3년간 주요 5가지 부품을 무상으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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