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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휘 한국네슬레 사장 "본격적인 커피머신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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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커피 머신 시대를 열겠다."

이삼휘 한국네슬레 사장은 1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캡슐 커피머신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Dolce Gusto)'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집에서 커피 한 잔을 즐기더라도 카페에서 즐기는 것 같은 퀼리티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단순히 커피 머신을 넘어서 재미있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는 머신에 캡슐만 넣으면 단 3번의 조작만으로 몇 초 만에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키퍼 머신과 동일한 15 바(bar) 고압착추출방식을 채용해 최고급 카페커피를 맛볼 수 있다.

피콜로(Piccolo), 멜로디(Melody), 써콜로(Circolo) 각기 다른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커피 캡슐은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라떼 마끼아토 등 네 가지로 각 종류에 따라 머신의 압력이 각기 다르게 조정되도록 개발됐다.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는 오는 17일부터 돌체 구스토 클럽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삼휘 사장은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는 단순히 뛰어난 맛과 향뿐 아니라 세련된 집안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다"며 "향후 모든 유통채널을 활용해 대대적인 출시 행사와 함께 다양한 액세서리와 캡슐 커피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커피 머신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탤런트 오윤아와 최근 스타 셰프로 주목받고 있는 백상준씨가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 광고 모델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정은미기자 indi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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