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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얼굴이라는 자부심, 인천국제공항 컨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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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 매장 운영과 서비스로 인천공항 세계공항평가 5년 연속 1위에 일조- 면세지역(탑승동) 추가 입점으로 홍보관 역할 톡톡

공항은 여행을 위한 경유지이자 테마파크이며, 거대한 건축 예술로 그 나라의 감각과 스케일, 위상을 다각도로 보여주는 곳이다. 수많은 여행자가 이용하는 곳이기에 레스토랑과 명품숍 등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도 최근의 추세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적인 공항으로 손꼽히는 곳이기에 컨세션 사업을 펼치는 SPC 그룹은 ‘한국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인천국제공항 컨세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SPC그룹은, 기존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파리크라상 카페, 파스쿠찌, 타마티, 사누끼보레, 빚은 등 대표 브랜드를 운영하는 한편, 투미닛 후레쉬, 할리데이 스윗 등 신규 브랜드를 운영하며 색다른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천공항 인근에 BSC(Business Support Center, 생산지원시설)를 설치하여 맛있는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뿐 아니라 고객 건강을 위한 식품안전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SPC 그룹의 컨세션 사업은 성공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 5월 중국 하이난에서 개최한 공항 서비스 평가 시상식에서 인천국제공항이 5년 연속 최우수 공항으로 선정되었는데, 평가 세부 항목 중 식음료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SPC 그룹의 우수한 매장 운영과 서비스가 일익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에는 일반지역(여객터미널)에만 위치했던 SPC 그룹 브랜드가 면세지역(탑승동)에도 입점했다. 면세지역은 외국인의 방문이 잦은 곳이기에 향후 SPC 그룹의 글로벌 진출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한국의 문화와 맛,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홍보관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SPC 그룹은 브랜드를 새로운 방식으로 전개하는 계기가 되어줄 컨세션 사업을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하고, 자체 브랜드 및 메뉴 개발을 통해 친숙하고 언제나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써 고객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인천공항에서 만나는 SPC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장시간 비행기를 이용하는 국내외 여행객을 위하여 따뜻하고 친근한 실내 분위기의 ‘베이커리 카페’로 여행객을 맞이한다.

파리크라상은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한껏 자랑한다. 특히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바(Bar)와 즉석 샐러드 코너는 기존의 공항과는 다른 이색적인 풍경으로 이용객들에게 다가선다.

파스쿠찌는 한국에서 이탈리아의 노천카페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여행을 하는 느낌을 준다.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 매장은 현대적인 감각의 매장으로 경쾌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으며 여행의 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한국 전통 맛을 알리기 위하여 우리 떡 전문 매장 ‘빚은’은 전통가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라운톤 원목가구의 단아하고 세련된 멋을 통해서 한국 전통의 묘미를 잘 살리고 있다.

인천공항의 명소 에어스타 테라스에 위치한 ‘할리데이스윗(Holiday Sweets)’도 SPC그룹이 운영하는 카페다. 인천공항 4층 라운지에 공항 활주로가 보이는 탁 트인 공간에 위치한 할리데이스윗은 다양한 편의시설과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로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이나 항공사 및 인천공항에 상주하는 직원들 사이에서 숨겨진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출국 심사대를 통과하지 않고서도 비행기의 이착륙 모습을 카페 내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은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이자 즐거움이다. 기존의 항공사나 이동통신사, 카드사의 라운지와 달리 인천공항을 방문하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라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다양한 원두의 커피와 음료, 샌드위치, 브런치 등의 가벼운 식사가 가능하며, 무료로 인터넷과 프린터를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존(Internet Zone)을 갖추어 웹 서핑이나 급한 업무의 처리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SPC그룹은 샌드위치점문점 타마티와 우동전문점 사누끼보레를 통해서 다양한 맛을 제공하고 있으며, 출입국 절차를 거치는 에어사이드(air side)에서도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등을 만날 수 있어 인천공항의 이용객은 어디서든지 SPC그룹과 함께 맛있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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