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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텔레콤, 현대증권의 전국망 제공사업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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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텔레콤은 지난달 30일 국내 유수의 기간통신사업자를 제치고 현대증권의 전국망 제공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구축하는 현대증권의 전국망은 지점 137개(본점 포함)를 지점당 규격 10Mbps를 제공하게되는 금융전문통신망이다.

세종텔레콤의 대표 김형진 회장은 “현대증권의 금융망 특성상 안정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MSPP 등의 광 전송장비를 최신 동일기종으로 배치하고, 광케이블망과 타망을 분리한 100% 순 독립된 망으로 구축하여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세종텔레콤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향후 금융권 회선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해 명실공히 금융 및 기업전문 회선제공사업자로서 당당히 자리를 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캐피탈(세종텔레콤의 지주회사)은 세종증권을 매각한 자금으로 ‘07년도에 법정관리 상태인 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EPN)를 인수하였다. EPN은 M&A 이후 상호가 세종텔레콤으로 변경되었다.

이후 세종텔레콤은 좋은 회사를 지향하는 목적으로 임직원들의 단합과 변화를 주도하여 최근 3년간 매년 100억원 이상의 매출성장을 달성하였으며 금년에는 매출 1,000억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세종텔레콤의 관계자는 “광케이블 보유기반(국내 16,000km)과 건실한 재무상태(부채비율 35%)를 바탕으로 대형고객을 유치하여 2011년부터 흑자로 전환하겠다”는 기업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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