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SK텔링크 국제전화, KT 고지서로 받을 수 있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국제전화요금 통합과금 협정 체결

KT(대표 이석채)와 SK텔링크(대표 이규빈)가 지난 27일 방송통신위원회 중재로 국제전화요금 통합과금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 1월부터 KT 시내전화 가입자가 SK텔링크의 국제전화를 이용할 경우 요금 고지서를 별도로 받지 않고 KT 시내전화 요금고지서에 통합 청구받을 수 있게 된다.

그 동안 KT 시내전화 가입자들은 타사 국제전화 이용시 고지서를 별도로 수행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협약에 따라 일부 개선된 것이다.

현재 SK브로드밴드와 LG유플러스는 대부분 국제전화사업자와 통합 과금을 시행 중이다.

KT는 또 SKT와 LG유플러스 이동전화에서 KT 국제전화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국제전화요금이 이통사업자 요금고지서에 통합 과금될 수 있도록 양 사와 협정 체결을 추진하는 등 요금납부 시스템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번 협정을 시작으로 향후 전 사업자 간 협정 체결이 완료되면 이용자의 요금 납부의 편리성 증대 및 사회적 자원낭비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SK텔링크 국제전화, KT 고지서로 받을 수 있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