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아모제, '오므토토마토'로 가맹사업 나서…2011년 100개 매장 목표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외식전문기업 아모제가 오므라이스 브랜드인 '오므토토마토'를 VFM(Value For Money) 브랜드로 리뉴얼 오픈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11일 발표했다.

기존 오므토토마토가 레스토랑 방식으로 운영됐다면 가맹점은 유럽식 빈티지 우드 카페를 기본 콘셉트로 매장을 고급화했다.

대신 셀프서비스 방식을 도입해 오므토토마토 보다 최대 50% 낮아진 2천900원부터 6천500원 사이의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메뉴는 기존 매장의 인기 메뉴인 칠리새우 오므라이스와 떡갈비 오므라이스를 중심으로 20여 가지 메뉴와 커리, 우동, 떡볶이, 핑거푸드 등을 더했다.

아모제는 현재 전국 2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오므토토마토를 올해 말까지 약 30개의 매장 오픈을 목표로 내년까지 100개의 매장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아모제 마케팅팀 양철주 팀장은 "VFM는 아모제의 15년간의 외식사업의 노하우를 접목해 점주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운영 및 수익창출이 가능하고 고객에게는 최고의 퀄리티를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미기자 indiu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모제, '오므토토마토'로 가맹사업 나서…2011년 100개 매장 목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