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올인원 터치스크린 방식의 데스크톱 PC를 선보였다고 외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선보인 올인원 PC는 TV와 PC, 블루레이 등 3가지 기능을 지닌 소니 바이오 J시리즈 제품이다. 이 제품은 21.5인치에 풀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LCD 화면을 장착한 PC로, 블루레이 드라이브와 TV 수신기, 무선랜(WiFi), 웹캠 등을 탑재하고 있다.
또, 인텔 코어 i3 2.26GHz 프로세서와 4GB DDR3 메모리, 500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등을 내장하고 있다.
소니 J 시리즈는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기능을 지니고 있어 손가락을 이용해 화면에서 방향지시, 줌, 이미지 회전 등을 구현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900달러로 예상되며, 다음달부터 시장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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