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영화채널 OCN은 지난 2009년 미국에서 케이블TV 시청률 1위를 차지했던 드라마 '로열페인즈(원제 : Royal Pains)'를 오는 18일부터 방송한다.
'로열페인즈'는 주인공인 의사가 사고로 해고를 당한 뒤, 미국 최상류층 대상 왕진 의사가 돼 겪는 이야기를 다룬 의학 드라마다.
주인공 '행크 라슨'이 뛰어난 손재주와 판단력으로 주변 물건을 이용해 응급처치 도구를 만드는 장면과 거만한 최상류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모습 등이 볼거리다.
의학 드라마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웃음 요소를 가미한 점도 인기를 끈 요인이다. 주인공 '행크 라슨'은 마크 퓨어스타인이 맡았다.
OCN은 오는 18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로열페인즈'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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