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는 조지아 커피의 광고모델로 육감적인 몸매와 동양적인 이목구비로 뭇 남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제시카 고메즈'를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신이 축복한 몸매', '명품 몸매'라는 수식어가 붙는 대표 섹시모델 제시카 고메즈는 조지아커피의 CF를 통해 업무 및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모습을 기존 모델 차태현과 함께 선보인다. CF속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업무와 지루한 일상에 지친 직장인에게 기분 전환과 함께 기운을 북돋는 판타지와 같은 역할을 맡게 된다. 그녀는 야외수영장을 배경으로 매력적인 모습을 뽐내며 "조지아로 힘내세요" 메시지를 표현할 계획이다. 새로운 CF는 12월 중 첫 방송이 될 예정이다.
코카-콜라사측은 "직장인의 생활과 애환을 위트있게 표현하는 조지아커피 광고에서 유머러스한 차태현과 직장인의 판타지인 제시카 고메즈가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